BUMKOK · FOOD, BAKE & BETTER CHOICES
잘 먹고,잘 고르는 생활.
빵과 디저트 레시피, 주방의 기술부터 생활에 필요한 제품 비교까지. 직접 써먹을 수 있는 기준과 오래 남길 만한 이야기를 한곳에 정리합니다.
about SOUR-DOUGH BREAD
7월 28, 2026
같은 레시피와 같은 시간을 사용했는데도 빵의 부피와 식감이 달라진다면 가장 먼저 확인할 값은 온도입니다. 베이킹에서 온도는 단순히 “따뜻하다” 또는 “차갑다”로...
Read more
7월 22, 2026
호치민의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사워도우가 과발효되는 이유와 반죽 온도, 르뱅 투입량, 벌크 발효 종료점, 냉장 발효를 안정시키는 실전 기준 7가지를 정리했습니다.
Read more
6월 19, 2025
“Sourdough Muffins: English Tea Time Heritage Meets Wild Fermentation for Fluffy Morning Comfort” 18세기 영국에서 시작된 머핀(Muffins)은 원래 이스트를 사용한...
Read more
6월 18, 2025
“Sourdough Breadsticks: Italian Grissini Tradition Meets Wild Fermentation for Crispy Artisan Perfection” 17세기 이탈리아 토리노 지역에서 탄생한 그리시니(Grissini)는 사보이 공국의...
Read more
6월 17, 2025
“Sourdough Carrot Cake Bread: Classic American Dessert Meets Wild Fermentation for Wholesome Sweet Innovation” 1960년대 미국에서 건강식 붐과 함께 인기를...
Read more
6월 15, 2025
“Sourdough Tomato Herb Bread: Mediterranean Gardens Meet Wild Fermentation for Sun-Kissed Aromatic Excellence” 지중해 연안에서 수천 년간 재배되어온 토마토와 허브들은...
Read more
6월 14, 2025
“Sourdough Beetroot Bread: Ancient Superfood Meets Wild Fermentation for Vibrant Nutritious Innovation” 고대 바빌로니아와 이집트에서 약용 식물로 재배되기 시작한 비트(Beetroot)는...
Read more
6월 13, 2025
“Sourdough Pumpkin Bread: Autumn Harvest Meets Wild Fermentation for Seasonal Comfort Perfection” 북미 원주민들이 수천 년간 재배해온 호박(Pumpkin)은 추수감사절과 할로윈의...
Read more
6월 12, 2025
“Sourdough Brown Butter Bread: French Culinary Technique Meets Wild Fermentation for Luxurious Nutty Sophistication” 프랑스 요리에서 기본 중의 기본으로 여겨지는...
Read more
6월 11, 2025
“Sourdough Cornmeal Bread: Native American Wisdom Meets European Fermentation for Golden Rustic Perfection” 아메리카 대륙 원주민들이 수천 년간 주식으로 삼아온...
Read more
6월 10, 2025
“Sourdough Oatmeal Bread: Hearty Scottish Heritage Meets Wild Fermentation for Wholesome Comfort” 스코틀랜드와 아일랜드의 척박한 고원지대에서 수백 년간 주식으로 사랑받아온...
Read more
6월 9, 2025
Sourdough Lentil Bread: Ancient Legumes Meet Modern Fermentation for Protein-Rich Artisan Innovation” 고대 근동 지역에서 기원한 렌틸콩(Lentils)은 인류 최초의 재배...
Read more
6월 8, 2025
“Sourdough Rye Bread: Nordic Tradition Meets Wild Fermentation for Authentic European Flavor” 북유럽과 동유럽 지역에서 수천 년간 사랑받아온 호밀 브레드(Rye...
Read more
6월 7, 2025
“Sourdough Multigrain Bread: Ancient Grains Meet Wild Fermentation for Nutritious Artisan Perfection” 고대 이집트와 메소포타미아 문명에서 시작된 멀티그레인 브레드(Multigrain Bread)는...
Read more
6월 2, 2025
“Sourdough Bacon Bread: Smoky Savory Meets Wild Fermentation for the Ultimate Breakfast Experience” 훈제 육류(smoked meats)를 빵에 활용하는 전통은 유럽...
Read more
5월 28, 2025
“Gougère: Burgundy’s Airy Cheese Puffs Where Gruyère-Infused Choux Pastry Creates Crisp Golden Clouds of Savory Delight” 프랑스 부르고뉴(Burgundy) 지방에서 유래한...
Read more
5월 23, 2025
“Sourdough Caramel Bread: Where Wild Fermentation Meets Sweet Indulgence for a Delightful Contrast of Flavors” 천연발효(natural fermentation)의 역사는 수천 년...
Read more
5월 18, 2025
“Sourdough Fig Walnut Loaf: Wild Fermentation Enriched with Nature’s Sweet Gems and Nutty Crunch” 달콤한 말린 무화과(dried figs)와 고소한 호두(walnuts)의...
Read more
5월 17, 2025
“Sourdough Challah Bread: Ancient Jewish Tradition Meets Wild Fermentation for a Divine Braided Loaf” 유대교 샤바트(Shabbat)와 주요 명절에 의식용으로 사용되는...
Read more
5월 16, 2025
“Sourdough Cheese Sticks: Crispy Fermented Breadsticks with Rich Cheese for the Perfect Accompaniment” Sourdough Cheese Sticks은 고대 로마의 ‘바쿨룸(baculum)’ 또는...
Read more
5월 15, 2025
“Sourdough Puff Pastry: Classical French Technique Meets Wild Fermentation for Elevated Layers” 수백 겹의 얇은 층이 특징인 프랑스 전통 페이스트리(French...
Read more
5월 14, 2025
“Sourdough Cornbread: Southern Comfort Meets Wild Fermentation for a Tangy Twist” 미국 남부 요리의 상징적인 빵인 콘브레드(Cornbread)에 천연발효(natural fermentation)의 깊은...
Read more
5월 13, 2025
“Sourdough Scones: Tangy Fermentation Elevates this Classic British Teatime Treat” Sourdough Scones은 영국의 전통적인 차 시간 간식인 스콘(Scones)에 천연발효(natural fermentation)의...
Read more
5월 12, 2025
“Sourdough Parmesan Crack Bread: Irresistibly Cheesy Pull-Apart Loaf with Tangy Fermentation” 중세 이탈리아 파르마(Parma) 지역에서 유래된 파르메산 치즈(Parmesan cheese)와 수백...
Read more
5월 11, 2025
“Sourdough Basil Pesto Bread: Mediterranean Herbs Meet Wild Fermentation for a Vibrant Loaf” 고대 로마부터 사랑받던 허브인 바질(basil)과 천연발효(natural fermentation)의...
Read more
5월 10, 2025
“Sourdough Pretzel: A Tangy Twist on German Tradition with Wild Fermentation” 600여 년의 역사를 가진 독일 전통 프레첼(Pretzel)에 천연발효(natural fermentation)의...
Read more
5월 4, 2025
이번 레시피에서는, 고소한 마늘 향과 허브의 싱그러움을 가득 담은 사워도우 갈릭 허브 브레드(Sourdough Garlic Herb Bread)를 소개합니다. 마늘(Garlic)과 허브(Herbs)는 고대부터...
Read more
5월 4, 2025
여름 식탁에 잘 어울리는 메뉴는? 사워도우 주키니 브레드(sourdough zucchini bread)가 그 해답이죠, 천연발효 채소빵(naturally fermented vegetable bread)은 반죽의 깊은 풍미에...
Read more
5월 2, 2025
사과(Apple)와 시나몬(Cinnamon)은 고대부터 인간의 식탁을 풍요롭게 해온 자연의 선물과 같습니다. 특히 유럽과 북미에서는 사과와 시나몬을 조합한 다양한 디저트가 사랑받아 왔고,...
Read more
5월 2, 2025
베이글(Bagel)은 17세기 폴란드 유대인 사회에서 탄생하여, 이후 뉴욕을 중심으로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게 된 특별한 빵입니다. 쫀득한 식감과 은은한 발효...
Read more
5월 1, 2025
체다 치즈(Cheddar Cheese)는 12세기 영국 서머셋(Somerset) 지방의 체다(Cheddar) 마을에서 탄생했습니다. 자연 동굴의 일정한 온도와 습도 속에서 숙성된 이 치즈는, 깊고...
Read more
5월 1, 2025
고구마(Sweet Potato)는 오랜 세월 동안 세계 곳곳에서 사랑받아 온 자연의 선물 일겁니다. 특히 한국과 일본에서는 고구마를 활용한 다양한 빵과 디저트가...
Read more
4월 29, 2025
허니번(Honey Bun)은 미국 남부에서 탄생한 전통적인 나선형 페이스트리 중 하나입니다. 계피, 흑설탕, 꿀 시럽이 어우러진 이 빵은 원래는 대량 생산되는...
Read more
4월 28, 2025
익숙한 번을 사워도우 핫도그 번 으로 만든다면 어떨까요? 미국의 핫도그 문화는 19세기 말 독일 이민자들이 뉴욕으로 건너오면서 시작되었습니다. ‘다흐훈트 소시지(Dachshund...
Read more
4월 27, 2025
흑임자(Black Sesame)는 오랜 시간 한국과 동아시아에서 널리 사용된 곡물로서, 진한 향과 깊은 맛, 항산화 성분을 지닌 흑임자는 오늘날까지도 건강한 식재료로...
Read more
4월 27, 2025
카카오(Cacao)는 고대 마야 문명에서 ‘신의 음식(Food of the Gods)’이라 불리며 귀하게 여겨졌습니다. 오늘날에는 초콜릿의 원료로 친숙하지만, 빵에 사용될 때는 또...
Read more
4월 26, 2025
식빵은 나라마다 스타일이 조금씩 다릅니다. 미국식 브레드는 주로 대량 생산을 기반으로 한 상업용 효모와 유지류, 당류를 활용해 폭신하고 달콤한 질감을...
Read more
4월 25, 2025
피타(Pita)는 기원전 2500년경 고대 메소포타미아 지역에서 유래한 가장 오래된 발효빵 중 하나입니다. 지중해와 중동 지역을 중심으로 발전한 이 빵은, 간단한...
Read more
4월 25, 2025
버터 향 가득한 크루아상(croissant)은 프랑스 대표 아침빵이지만, 그 뿌리는 오스트리아의 ‘키프를’에서 비롯됐습니다. 이 고전적인 빵에 천연 발효를 접목하면, 한층 더...
Read more
4월 24, 2025
바게트는 프랑스의 대표적인 식사빵이다. 길고 날렵한 모양, 바삭한 크러스트, 기공이 살아 있는 크럼은 오랜 시간 수작업과 발효의 미학이 더해져야만 완성된다....
Read more
4월 23, 2025
이탈리아에서 시작된 포카치아(Focaccia)는 본래 농부들이 들판에서 먹기 위해 구워낸 평평한 빵이었다. 중세 시대엔 로마의 제례 음식으로 쓰였고, 지금은 올리브 오일과...
Read more
4월 22, 2025
프랑스에서 시작된 브리오슈는, 고소한 버터향과 달콤한 풍미로 유명한 리치도우의 대표주자다. 17세기부터 전해 내려온 이 빵은 루이 16세의 왕비였던 마리 앙투아네트와도...
Read more
4월 20, 2025
피자는 빠른 음식이라는 인식이 있다. 하지만 사워도우 피자 도우는 그 흐름을 정반대로 뒤집는다. 급하게 부풀린 반죽이 아니라, 하루를 숙성하며 풍미를...
Read more
4월 19, 2025
시나몬 롤은 이미 익숙한 빵이다. 달콤한 시나몬 설탕과 녹아내린 버터, 겹겹이 말린 결을 따라 퍼지는 향. 하지만 사워도우로 만들면, 이...
Read more
4월 18, 2025
사워도우는 자유롭고 투박한 빵이 많다. 겉은 터프하고, 속은 부풀고 찢어지며, 형태마저 유연하다. 하지만 때로는 속을 채우기 위해 만들어진 구조가 필요하다....
Read more
4월 17, 2025
사워도우 바게트는 이미 충분히 매력적이다. 하지만 여기에 잘 익은 과일을 더해, 사워도우 과일 바게트를 만들면, 그저 씹히는 빵을 넘어서 풍미가...
Read more
4월 16, 2025
베이글은 그 자체로 완성된 빵이다. 겉은 탱탱하게 당기고, 속은 밀도 있게 씹힌다. 하지만 여기에 천연발효가 더해지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쫄깃함 위에...
Read more
4월 16, 2025
우리가 흔히 아는 바게트(Baguette)는 상온 발효와 빠른 이스트(instant yeast)를 기반으로 짧은 시간 안에 완성되는 것이다. 하지만 사워도우 바게트(Sourdough Baguette)는 그와는...
Read more
4월 13, 2025
오늘은 두 가지 방식으로사워도우 무화과 깜빠뉴 (Sourdough Fig Campagne) 를 소개하려 합니다. 사워도우 깜빠뉴 (Sourdough Campagne) 는본래 밀가루의 향을 극대화하는...
Read more
4월 12, 2025
깜빠뉴(Campagne)는 ‘시골식 빵’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단지 소박한 외형 때문만은 아니다. 그 속엔 자연 발효의 여유로움과 밀가루 자체의 풍미를...
Read more
4월 11, 2025
치아바타는 단순해 보이지만 결코 쉬운 빵이 아니다. 겉은 거칠고 바삭하지만, 속은 촉촉하고 공기가 가득한 구조. 이 대조적인 식감을 제대로 표현하려면...
Read more
4월 9, 2025
사워도우 쉐이핑 마스터 클래스 에서 알려드립니다. 사워도우 반죽은 겉보기엔 조용하다.하지만 안에서는 탄력과 팽창의 에너지가 끓어오른다.이 에너지를 정돈하고 균형 있게 잡아주는...
Read more
4월 8, 2025
사워도우 스타터 만들기로 만든 빵이 굽고나서, 꺼낸 결과물이 납작하고 무겁게 느껴진다면 그건 단순한 실패가 아니고 발효라는 복잡한 흐름 속에서 무엇이...
Read more
4월 7, 2025
사워도우 가 무엇인지 궁금하셨나요? 이제는 한국에서도 저속노화를 추구하며 보다 건강한 먹거리를 찾고 또 직접 만들어 먹는 시대입니다. 미국식 사워도우와 프랑스식...
Read more